GNC, ‘마이 G스토리’ 검사 항목 50개로 확대
GNC, ‘마이 G스토리’ 검사 항목 50개로 확대
  • 유태선 기자
  • 승인 2021.01.0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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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직접 유전자검사’ 통해 영양소 상태, 탈모 등 유전 요인 분석 가능

[대한급식신문=유태선 기자]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GNC가 ‘소비자 직접(DTC) 유전자검사’ 서비스 ‘마이 G스토리’의 검사 항목을 14종에서 50종으로 확대 운영한다.

소비자 직접 유전자검사란, 소비자가 의료기관이 아닌 유전자 검사기업에 직접 유전자 검사를 의뢰하는 서비스를 말하며, 마이 G스토리는 유전적 요인을 검사하고 1:1 상담을 진행해 건강기능식품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검사 항목은 건강, 피부, 모발 등 3개 분야 14가지에서 영양소, 피부/모발, 운동, 식습관, 개인특성, 건강관리 등 6개 분야 50가지다. 이를 통해 비타민A, 셀레늄 등 각종 영양소 상태를 비롯해 불면증, 복부 비만 정도, 근육 발달 능력 등 다양한 유전적 요인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GNC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자신의 유전 정보와 건강 상태를 비대면으로 검사할 수 있는 DTC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며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고객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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