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립 식약처장, 가정간편식 제조업체 현장 방문
김강립 식약처장, 가정간편식 제조업체 현장 방문
  • 김기연 기자
  • 승인 2021.01.2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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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위생 및 콜드체인 물류 시스템 직접 점검

[대한급식신문=김기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김강립 처장이 지난 26일 코로나19로 인해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가정간편식 생산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가정간편식의 품질과 위생, 영양수준을 비롯해 유통과정의 콜드체인 물류시스템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에 방문하는 생산현장은 ㈜CJ제일제당 진천 블로썸캠퍼스이며 스마트 해썹 인증을 준비 중인 제조업체다.

김강립 처장은 “가정간편식은 가정에서 한 끼 식사를 간단히 대체하는 제품인 만큼 제품 개발단계부터 위생과 영양 수준을 높이기 위해 세심한 관심을 가져주길 당부드린다”며 ”냉장·냉동제품의 경우에도 유통과정에서 콜드체인에 문제가 발생하면 품질에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줄 것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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