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보건硏, 학교급식 식재료는 방사능으로부터 ‘안전’
울산보건硏, 학교급식 식재료는 방사능으로부터 ‘안전’
  • 유태선 기자
  • 승인 2021.02.18 13: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산물 방사능 검사 106건, 콩 가공품 유전자변형식품 확인 32건 등

[대한급식신문=유태선 기자]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원장 최수미, 이하 울산보건연)은 지난해 학교급식 식재료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총 138건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실시한 검사는 총 138건으로 ▲수산물 방사능 검사 106건 ▲콩 가공품 유전자변형식품 확인검사 32건 등이다. 

울산보건연은 이달부터 울산교육청의 협조 아래 초·중·고 248개교에 납품되는 급식 식재료의 방사능 및 유전자변형식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최수미 원장은 “방사능 오염 식자재에 대한 학부모의 우려가 크다”며 “앞으로도 울산시교육청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급식재료 안전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