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학교급식 교사동아리 협의회 개최
경북교육청, 학교급식 교사동아리 협의회 개최
  • 박선영 기자
  • 승인 2021.04.0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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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미래 급식 교육 체제 확립 목적... 생태변화·먹거리 연관성 연구

[대한급식신문=박선영 기자] 경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 이하 경북교육청)은 지구 온난화 등 생태환경 변화와 먹거리의 연관성 등을 연구하기 위한 학교급식 교사동아리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일 경북교육청 회의실에서는 지구 온난화 등 생태환경 변화와 먹거리의 연관성 등을 연구하기 위한 학교급식 교사동아리 협의회가 개최됐다.
지난 2일 경북교육청 회의실에서는 지구 온난화 등 생태환경 변화와 먹거리의 연관성 등을 연구하기 위한 학교급식 교사동아리 협의회가 개최됐다.

지난 2일 경북교육청 회의실에서 열린 협의회에서는 학교급식 교사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향을 안내하고 각 동아리별 운영 방향이 발표됐다.

경북교육청은 학교급식 교사동아리 공모를 통해 선정된 8개 동아리를 통해 지구 온난화 등 생태환경 변화와 먹거리의 연관성을 연구한다. 또 코로나19 시대 온·오프라인 수업에 활용 가능한 수업자료 및 콘텐츠를 개발하고 제공한다. 이로서 영양교사의 업무 부담 경감과 영양교육의 질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채식급식의 활성화로 저탄소 사회 구현의 촉진제 역할을 수행하고 채식에 대한 선택원을 강화해 생태급식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성희 체육건강과장은 “학교급식 교사동아리로 영양 및 식생활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새로운 교육 환경에 대한 연구를 통한 경북 미래 급식 교육 체제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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