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취약계층 영ㆍ유아 보호에 ‘만전’
코로나 취약계층 영ㆍ유아 보호에 ‘만전’
  • 박준재 기자
  • 승인 2021.11.09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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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양성일 차관, 서울 상도어린이집 방문
현장 애로사항 청취하고 그간 노고에 감사 표해

[대한급식신문=박준재 기자] 보건복지부 양성일 제1차관은 8일 서울시 동작구 소재 구립 상도어린이집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관리 사항을 점검하고, 간담회에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되는 시기에 미접종자·취약계층인 영유아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하는 어린이집의 방역관리가 원활히 수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양 차관은 이날 방문에서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 교직원, 서울시청, 동작구청 보육관계자와의 현장 간담회를 갖고, 그간 방역관리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양 차관은 “최근 어린이집 관련 확진이 지속적 발생하고 있고,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따라 자칫 방역 긴장감이 풀릴 수 있는 시점”이라며 코로나19로부터 더욱 안전해질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했다.

복지부 양성일 차관이 서울시 동작구 소재 구립 상도어린이집을 방문해 급식 조리실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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