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맛자랑 멋자랑’ 그리기
우리 동네 ‘맛자랑 멋자랑’ 그리기
  • 김나운 기자
  • 승인 2021.11.24 19: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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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센터, 식생활 미술대회 열고 우수작 시상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인천 남동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원새봄)는 ‘남동구 맛자랑 멋자랑!’ 어린이 식생활 미술대회 시상식을 지난 1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행사인 소래포구축제를 맞아 개최한 이번 대회는 남동구의 자랑스러운 맛과 멋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지역 먹거리와 자연자원 가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인천 남동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남동구 맛자랑 멋자랑!’ 어린이 식생활 미술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달 4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총 126개 기관에서 약 20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한 가운데 맛자랑과 멋자랑 부문으로 나눠 완성도, 독창성, 예술성, 주제성, 전달력을 기준으로 심사했다. 

심사 결과 ▲대상 2명 ▲최우수상 4명 ▲우수상 4명 ▲장려상 8명 ▲기타 95명이 선정돼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구청장상이 수여됐다. 

원새봄 센터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지역 먹거리와 문화자원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올바른 식습관 확립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남동구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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