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살리기 ‘Go Green G구’
환경 살리기 ‘Go Green G구’
  • 김나운 기자
  • 승인 2021.11.24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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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센터,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에 나서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대구 달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최미자, 이하 달서구센터)는 환경에 대한 관심과 바람직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Go Green G구(이하 G.G.G)’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에 대한 내용으로, 조리원·원장팀은 음식물과 일반 쓰레기를 분리 작업해 보고, 활동지를 통해 확인하는 ‘슬기로운 분리수거 생활’을, 어린이·교사팀은 동네를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고, 분리수거를 해보는 ‘우리 동네 플로깅’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달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환경에 대한 관심과 바람직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Go Green G구(이하 G.G.G)’사업을 실시했다. 

가정에서도 이번 사업은 이어졌다. 참가 방식은 어린이·학부모팀이 한 끼 식사를 채식으로 만들고, 남김없이 먹는 ‘우리 지구 살리기, 한 끼 식사’와 재활용품을 이용해 장난감을 제작하고, 직접 만든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 보는 ‘내 맘대로 업사이클링 토이’ 중 하나를 선택해 실행하는 것으로 이뤄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조리원은 “분리수거 생활을 활용한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력 향상은 물론 환경보호에 대한 필요성 등 의식 개선의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최미자 센터장은 “G.G.G를 통해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지구 환경을 생각하는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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