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여름나기” 사전 점검 출발~
“건강한 여름나기” 사전 점검 출발~
  • 서양옥 기자
  • 승인 2022.07.06 0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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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피서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위생점검
29일까지 해수욕장·계곡 등 대형 음식점 대상

[대한급식신문=서양옥 기자] 울산광역시(시장 김두겸, 이하 울산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주변 식품접객업소 위생점검에 나선다.

울산시는 관내 기초단체와 함께 2명씩 6개 점검반을 구성해 4일부터 29일까지 진하·일산해수욕장, 석남사 계곡, 배내골, 정자해변 주변 음식점과 커피전문점 등 식품접객업소 55곳의 위생 상태를 점검한다. 

울산시청 전경.

집중 점검항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조리·판매 ▲조리장 등 위생관리와 식품 보관 온도 준수 ▲튀김용 유지류 위생적 보관·운반 ▲종사자 건강진단 시행 등 개인위생 관리 ▲영업자 준수사항 및 기타 식품위생법 이행 여부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지역 주요 관광지 주변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며 “먹거리 안전을 저해하는 불법 행위가 의심되거나 목격했을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나 민원상담전화 110으로 신고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울산시가 지난 5~6월 여름 성수기 대비 시행한 빙과류 판매점과 활어횟집 점검에서는 위반업소가 적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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