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급식 위한 ‘맞손’
영유아급식 위한 ‘맞손’
  • 한명환 기자
  • 승인 2022.11.2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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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강남구어린이급식센터,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 위한 MOU’ 체결
영양교육 강화 콘텐츠 개발, 식재료 관리 및 위생 관련 교육 콘텐츠 기획 등 협력

[대한급식신문=한명환 기자] 아워홈(대표 구지은)이 24일 강남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정상진, 이하 강남구센터)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아워홈은 24일 서울 강남구 아워홈빌딩에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업무협약식은 한웅철 아워홈 부문장, 정상진 강남구센터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웅철 아워홈 부문장(오른쪽)과 정상진 강남구센터장이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웅철 아워홈 부문장(오른쪽)과 정상진 강남구센터장이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아워홈과 강남구센터는 강남구 소재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대상 영유아의 올바른 식문화 확립을 지원한다.

이들은 영유아 대상 영양교육 강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식자재 관리 및 식품 위생 관련 교육 콘텐츠를 기획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 쿠킹클래스를 운영하고 쿠킹 키트 제작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정 센터장은 “어린이 식재 운영 노하우와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보유한 아워홈과 협약을 하게 돼 기쁘다”며 “어린이들의 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 부문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영유아 맞춤 급식 서비스 수준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깨끗한 식재를 공급하고 어린이 전용 제품 개발 등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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