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내 부정‧불량식품, 우리가 막는다
양평 내 부정‧불량식품, 우리가 막는다
  • 한명환 기자
  • 승인 2022.11.30 20: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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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9명 대상 하반기 정기교육 실시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식중독 예방관리, 식품위생법 위반사례 등 강의

[대한급식신문=한명환 기자] 경기도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8일 평생학습센터 온누리실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9명을 대상으로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위생의 지도‧점검을 담당하는 공무원과 합동으로 ▲식품접객업자 위생관리 상태 점검 ▲식품안전사고예방 홍보 활동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지도‧점검 및 홍보 등을 주 임무로 수행하고 있다.

양평군이 소비자위생감사원으로 위촉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양평군이 소비자위생감사원으로 위촉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해당 교육에 앞서 위촉식이 진행됐다. 해당 행사에서는 이미혜 양평군보건소장이 감시원들에게 위촉장 및 감시원증을 수여했다.

이어 장덕규 (사)한국식품안전협회 강사가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식중독 예방관리, 식품위생법 관련 위반사례 등에 대한 강의를 실시했다.

이들은 오는 2024년까지 양평군 내 부정‧불량식품 유통 근절과 안전한 식품 환경 조성 등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이 보건소장은 “감시원으로 위촉된 만큼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활동할 것을 부탁드린다”며 “이번 하반기 교육을 통해 향후 감시원 활동 시 군민들의 식품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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