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아나운서, 양평 홍보대사 됐다
김대호 아나운서, 양평 홍보대사 됐다
  • 안유신 기자
  • 승인 2024.04.01 15: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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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1일 군청 회의실서 홍보대사 위촉식
김대호 "고향 양평의 매력 알리는 데 힘쓸 것"

[대한급식신문=안유신 기자]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1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대호 MBC 아나운서를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김대호는 2011년 MBC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출발! 비디오 여행 ▲MBC 이브닝 뉴스 ▲생방송 오늘 저녁 ▲MBC 주말 뉴스 등 MBC의 간판급 아나운서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면서 국민적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와 김대호 아나운서가 홍보대사 위촉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왼쪽)와 김대호 아나운서(오른쪽)가 지난 1일 홍보대사 위촉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위촉식에서 김대호 아나운서는 "태어나고 자란 고향인 양평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하고 고민해 왔는데 이렇게 홍보대사로 위촉돼 너무 기쁘게 생각한다"며 "매력적인 고장 양평을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군수는 "양평군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대호 아나운서를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한다"며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김대호 홍보대사가 물 맑은 양평을 알리는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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