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부교육청, 유치원급식 안전점검 나선다
인천남부교육청, 유치원급식 안전점검 나선다
  • 김나운 기자
  • 승인 2024.04.0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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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설유치원 3곳, 사립유치원 39곳 적용 예정
원아 50인 미만 유치원은 별도 점검표 마련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심현보, 이하 남부교육청)은 오는 7월까지 올해 상반기 유치원 급식 위생·안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도점검 대상 유치원은 단설유치원 3곳, 사립유치원 39곳 등 총 42곳이다. 학교급식법이 적용되는 원아 수 50인 이상 사립유치원 35곳은 식품위생법 및 학교급식법에 따라 식재료 관리, 개인위생, 환경위생 관리, 시설·설비 상태 등 급식 위생 전반에 걸쳐 지도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전경.
인천광역시교육청 전경.

50인 미만 사립유치원 4곳은 별도 점검표에 따라 현장 급식 위생 전반을 확인한다.

남부교육청 급식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유치원급식 운영 및 위생·안전 수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유치원급식의 철저한 위생관리와 안전성 강화로 식중독 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유아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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