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군산먹거리센터, 어린이집 조리사 초청행사 열어
(재)군산먹거리센터, 어린이집 조리사 초청행사 열어
  • 김나운 기자
  • 승인 2024.04.12 1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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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조리사 20명, 군산센터 방문
군산먹거리센터 견학 후 친환경 양파 수확 체험도 함께 해

[대한급식신문=김기연 기자] 군산시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재)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이사장 강임준, 이하 군산센터)가 팔을 걷어붙였다.

군산센터는 지난 9일 서울 은평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어린이집 조리사 20여 명을 초청해 소비자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소비자 체험활동에 동참한 조리사들은 군산센터를 견학한 뒤 친환경 자색 양파를 수확하는 시간 등을 가졌다. 

은평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조리사들이 지난 9일 전북 군산을 방문했다.
은평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조리사들이 지난 9일 전북 군산을 방문했다.

군산시와 은평구는 2019년부터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 이하 서울시)가 추진한 '서울시 도농상생 공공급식' 사업을 함께 해온 관계다. 올해 서울시가 도농상생 공공급식 사업을 전면 중단했지만,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의 예산 지원으로 도농상생 공공급식 사업이 자체적으로 계속되고 있다. 

군산센터 관계자는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높이기 위해 은평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유치원·어린이집 원장 등을 대상으로 소비자 맞춤형 체험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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