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2024 조리실무사 공채 1.4대 1 기록
대전교육청, 2024 조리실무사 공채 1.4대 1 기록
  • 박준재 기자
  • 승인 2024.04.28 14: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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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명 선발에 331명 응시, 전체 교육공무직 응시율은 3.2대 1
3명 선발하는 교육복지사는 129명이 응시해 최고 경쟁률 기록

[대한급식신문=박준재 기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 이하 대전교육청)이 26일 2024년 교육공무직원 공개 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238명을 선발하는 조리원 직종에 331명이 응시해 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전경.
대전광역시교육청 전경.

대전교육청은 총 2050명이 지원한 이번 공채에서 9개 직종에 64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직종은 교육복지사로 3명 모집에 129명이 응시해 43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교육복지사 43:1 ▲돌봄전담사 29.4:1 ▲특수교육실무원 12.8:1 ▲체험해설실무원 20:1 ▲임상심리사 4:1 ▲사회복지사 35.5:1 ▲당직실무원 1:1 ▲청소실무원 5.4:1로 나타났다.

대전교육청은 오는 5월16일 1차 시험 장소를 공지한 뒤 5월25일 시험을 치를 계획이다. 조리원, 당직실무원, 청소실무원은 인성검사 100%로 평가하고 나머지 직종은 인성검사 50%, 직무능력검사 50%로 평가한다.

2차 면접시험은 6월 중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최종 합격자는 9월부터 순차적으로 일선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 배치된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에 관심을 가져준 모든 응시자들께 감사드린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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