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진 ㈜후니드 수석 영양사, '산업포장' 영예
박현진 ㈜후니드 수석 영양사, '산업포장' 영예
  • 안유신 기자
  • 승인 2024.05.02 16: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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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넘게 영양사로 근무, 식사 품질 등 향상에 기여
"고객과 동료가 행복한 안전한 급식 사업장 만들 터"

[대한급식신문=안유신 기자] 위탁급식업체에서 근무하는 현직 영양사가 근로자의 날을 맞아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박현진 ㈜후니드 수석 영양사.
박현진 영양사.

㈜후니드 소속 박현진 수석 영양사가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4년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박 영양사는 ▲32년 넘게 산업 현장에서 영양사로 근무하면서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식단 및 지역 식자재 개발 ▲식사 품질 및 매출 항상, 현장 업무 개선 등을 통한 고객만족도 제고 ▲장애인 근로자 장기근속 및 사회취약계층 고용률 제고 등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박 영양사는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현장에서 함께 수고하고 계신 모든 고객과 동료분들께 영예를 돌리고 싶다"며 "저 한 사람만의 성과라기보다는 고객과 본사, 현장과의 원활한 소통을 기반으로 '사람' 중심의 푸드서비스를 운영해 온 결과"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모든 고객과 동료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급식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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