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들도 참여한 어린이 영양교육
학부모들도 참여한 어린이 영양교육
  • 김나운 기자
  • 승인 2024.05.13 17: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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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센터, 오는 6월까지 '학부모 참관 프로그램' 운영
급식실 점검과 식사지도, 푸드브릿지 교육 등도 함께 참여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광주 동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이재준)가 'High-키 프로젝트' 교육 특화사업으로 희망하는 시설에 한해 학부모 참관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4월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등록 어린이급식소를 순회하며 진행되고 있다. 학부모 교육, 어린이 영양교육, 급식실 점검 참관, 식사 지도 참관, 만족도 조사 등의 순서로 열렸다.

광주 동구센터가 진행한 학부모 참관 프로그램의 모습.
동구센터가 진행한 학부모 참관 프로그램의 모습.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가정통신문 및 식단 소개를 통한 푸드브릿지 교육'에 이어 어린이 영양지수 검사를 통해 자녀의 영양지수를 체크해볼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

어린이 영양교육으로 만 0~2세는 '오감톡톡 영양놀이터! 당근', 만 3~5세는 '골고루 먹어요! 영양 터널 놀이'를 함께 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푸드브릿지라는 편식 예방 프로그램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으며 푸드브릿지 식단이 제공되고 있다는 점이 너무 만족스럽다"며 "아이들에게 영양교육도 해주시고 급식실 위생관리와 영양관리를 위해 힘써주는 센터가 있어 든든하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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