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열리는 ‘우수급식·외식산업전’, 관심 집중
부산서 열리는 ‘우수급식·외식산업전’, 관심 집중
  • 김기연 기자
  • 승인 2024.09.2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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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우수급식·외식산업전 하반기 부산, 26일 벡스코서 팡파르
식품·기자재 정보와 함께 조리실 환기·조리로봇 등 이슈 총출동 

[대한급식신문=김기연 기자] ‘2024년 우수급식·외식산업전 하반기 부산(이하 2024 부산급식전)’이 26일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개막했다. 

우수급식·외식산업은 국내 유일의 급식·외식 전문 전시회로, 매년 급식 관계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며 단체급식 관련 이슈와 트렌드를 반영한 특별관과 부대행사를 제공해왔다. 이번 2024 부산급식전에는 높은 경쟁력을 가진 식품·식자재, 시설·기자재 등 100여 개 업체가 참여했다.

2024 우수급식외식산업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업체의 제품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2024 부산급식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업체의 제품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특히 부산·경남 지역 대표 방송사인 KNN이 공동 주최자로 참여했고,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 이하 부산교육청)이 후원하면서 전시회의 규모와 인지도가 크게 높아졌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의 학교급식 정책소개코너를 둘러보고 있는 모습.
2024 부산급식전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부산교육청의 학교급식 정책소개 코너를 둘러보고 있다.

주최 측은 식품·식자재와 시설·기자재에 더해 급식산업의 최대 이슈인 '조리실 환기설비'와 '조리로봇' 등도 함께 준비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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