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화학성분 없는 착한세제 제조업체 ‘강청’
유해화학성분 없는 착한세제 제조업체 ‘강청’
  • 박나래 기자
  • 승인 2018.06.18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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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우수급식·외식산업전 주요출품업체 (기자재 부문)
주방용 비누
주방용 비누

- 회사명: 강청
- 품   목: 주방용 세제 (순천연 EM주방세제(액상), 무첨가 주방용 가루비누, 무첨가 EM주방비누), 순천연 다목적 세정제

강청(江靑)은 지난 2002년 ‘우리 강을 푸르게 하자’는 취지에서 설립된 친환경세제 전문 제조사다. 인간과 자연, 미래세대가 더불어 잘 사는 세상을 꿈꾸고 있으며 합성계면활성제, 방부제, 인공색소 등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넣지 않은 무첨가 순비누만을 제조하고 있다.

강청은 기업을 설립한 이후 △광주광역시장 표창 (2008)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 (2008) △중소기업청장 표창(2008) △주방용비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환경표지 인증서 (2017) △특허증 (비누 분쇄기, 물비누 제조방법) 등의 이력으로 경쟁력을 쌓아왔다.

우리가 식기를 통해 섭취하는 세제의 양은 1년간 1인 기준으로 소주잔 2컵(100ml) 분량이다. 요즘에는 친환경세제들이 출시되고 있지만 강청은 “주방세제는 먹어도 될 만큼 안전해야 한다”는 모토 하에 순식물성 천연유지로 세제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사람에게 유익한 EM발효액을 넣어 세척력과 살균력을 높였기 때문에 맨손으로 써도 될 만큼 안전하다.

강청의 제품 중 순천연 다목적 세정제는 주방후드와 급식실 바닥청소 등 기름때, 찌든때 제거에 탁월하다. 헹굼 또한 빠르기 때문에 일반 화학세제보다 약 40%의 물을 절약할 수 있으며, 유해화학성분이 들어있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강청 관계자는 “무첨가 순비누 강청의 주방용 세제는 먹어도 좋을 만큼 안전한 착한 세제”라고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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