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제조업 및 단체급식 종사자 대상 식품가공기술 교육 실시
장성군, 제조업 및 단체급식 종사자 대상 식품가공기술 교육 실시
  • 유태선 기자
  • 승인 2021.04.1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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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절임·과일청·퓨레 등의 대량 생산 기술 전수

[대한급식신문=유태선 기자] 전남 장성군(군수 유두석)은 지역 내 식품제조업 및 단체급식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품저장‧가공기술전문가 과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제공=장성군청

이번 교육은 지난달 31일 개강해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 중이며, 총 12회 48시간 과정으로 구성돼 있고, 올해는 대량 생산을 목적으로 한 식품가공기술 전수에 중점을 뒀다.

교육 참가자들은 장성의 대표 과일인 사과와 감을 이용한 절임, 과일청을 비롯해 엽채‧근채류 장아찌 제조기술, 열매과채류 퓨레 제조 및 냉동저장법, 속성 전통장류 제조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장성군 관계자는 “실제 가공식품 제조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을 익힐 수 있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식품의 대량생산 가공기술력 배양과 농산물 저장 기초지식 습득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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