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초록우산, 어린이날 맞아 충북육아원 방문해
충북도-초록우산, 어린이날 맞아 충북육아원 방문해
  • 김나운 기자
  • 승인 2021.05.08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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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중 아동복지시설 및 지역아동센터에 학용품 전달키로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 이하 충북도)가 지난 5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된 제99회 어린이날 행사를 대신해 어린이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앞서 도내 시군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제99회 어린이날 행사를 취소하거나 비대면 개최를 결정했다.

이날 충북도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이하 충북초록우산)는 취소된 어린이날 행사 대신 청주시 사직동 소재 충북육아원을 방문해 어린이들을 격려했다.

또한 충북초록우산은 이달 중 1800만 원 상당의 학용품 세트와 놀이꾸러미를 도내 아동복지시설과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집합 행사를 취소하고 소규모 행사로 진행하게 됐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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