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두부면’, 출시 1년 만에 500만 개 판매
풀무원 ‘두부면’, 출시 1년 만에 500만 개 판매
  • 유태선 기자
  • 승인 2021.06.0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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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 두부공장에 자체 생산라인 증설하기로

[대한급식신문=유태선 기자]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로 밀가루 면을 대체한 ‘건강을 제면한 두부면’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1년 만에 500만 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풀무원 ‘건강을 제면한 두부면’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밀가루 면을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로 대체할 수 있도록 출시한 제품이다.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려는 소비자들에게 출시 직후부터 계속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풀무원은 올해 판매 목표량을 2배 이상으로 크게 상향 조정했으며 지난달부터 생산 라인을 증설 운영하기 위해 충북 음성 두부공장에도 두부면 설비를 들이고 자체 생산을 시작했다. 풀무원은 올해 작년 대비 2배 이상의 판매량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풀무원식품 PPM(Plant Protein Meal) 사업부 김정하 CM은 “두부면은 건강을 생각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려는 소비자뿐만 아니라 가볍게 맛있는 한 끼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 모두에게 인기를 끌며 1년 만에 500만 개가 팔렸다”며 “최근 생산 라인을 확충하고 두부면KIT를 출시한 만큼 계속해서 건강하고 맛있는 두부면을 확산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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