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헌중, 식물 사랑 생명 존중 체험 활동
울산 고헌중, 식물 사랑 생명 존중 체험 활동
  • 김기연 기자
  • 승인 2021.06.04 16: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인 1꽃 가꾸기, 우리 반 꽃나무 키우기

[대한급식신문=김기연 기자] 울산 고헌중학교(교장 이영선)는 학생들과 함께 식물 사랑 생명 존중 체험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고헌중학교는 교정 곳곳에 여러 가지 꽃과 식물을 심어 교내정원을 가꾸고 있다. 지난달 미리 만들어 두었던 모판의 어린 꽃모종을 학급별 화단에 각각 한그루씩 옮겨 심는 ‘고헌 꽃길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옮겨 심은 꽃에 1년간 직접 물을 주며 키우게 된다.

이영선 교장은 “1인 1꽃 가꾸기 등의 학교 꽃길 조성 체험활동은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지친 학생들의 마음과 일상을 회복하는 작은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불어 자신의 꽃을 가꾸며 아름다운 학교를 스스로 만들어간다는 자부심과 애교심을 키우고, 생명의 성장 과정을 함께 하며 ‘식물 사랑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