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내기’로 배우는 생태교육
‘모내기’로 배우는 생태교육
  • 김기연 기자
  • 승인 2021.06.04 17: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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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초등학교(교장 김준영)가 지난 28일 학교 인근 ‘고고 논’에서 생태교육 모내기를 실시했다. 학생들은 ‘탄소는 줄이고, 행복은 늘리고 논’이라는 의미로 ‘고고 논’으로 이름 붙였다. 모내기는 광주북초의 텃밭 가꾸기와 더불어 실시하는 ‘꼬마농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019년부터 실시됐다. 작물을 키우고, 수확하며, 자연의 순환과 함께 살아가는 것을 이해하기 위한 특색교육이다.
광주 북초등학교(교장 김준영)가 지난 28일 학교 인근 ‘고고 논’에서 생태교육 모내기를 실시했다. 학생들은 ‘탄소는 줄이고, 행복은 늘리고 논’이라는 의미로 ‘고고 논’으로 이름 붙였다. 모내기는 광주북초의 텃밭 가꾸기와 더불어 실시하는 ‘꼬마농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019년부터 실시됐다. 작물을 키우고, 수확하며, 자연의 순환과 함께 살아가는 것을 이해하기 위한 특색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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