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버섯 요리”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버섯 요리”
  • 김나운 기자
  • 승인 2021.06.2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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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센터, ‘은평파더, 버섯 요리를 멈추지 마!’ 실시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은평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홍완수, 이하 은평구센터)는 지난달 ‘어린이 편식 예방 교육, 푸드브릿지 사업’의 일환으로 아빠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인 ‘은평파더, 버섯 요리를 멈추지 마!’를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은평구센터는 평소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기 힘들었던 1000 가정의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를 통해 가족 간의 즐거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아빠는 “평소 아이들이 버섯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는데 직접 버섯을 키우고 이를 이용해 요리까지 해보니 버섯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높아졌다”고 전했다.

홍완수 센터장은 “은평구센터-어린이급식소-학부모 간 연계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 학부모로부터 한층 더 신뢰받는 은평구 어린이급식소 구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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