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물질 제거·강력한 세척력 자랑
이물질 제거·강력한 세척력 자랑
  • 대한급식신문
  • 승인 2008.11.17 21: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단체급식소의 필수품 ‘대성 곡물세척기

 

단체급식소에서는 밥을 하기 위해 쌀 씻는 일도 고된 노역 중 하나다. 한번에 1,000명 이상의 밥을 해야 하니 그 쌀의 양만 해도 어마어마할 것이다.

이를 직접 손으로 씻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단체급식소에서는 조리용삽을 이용한다. 그러나 손으로 씻는 것처럼 깨끗하지 않고 돌과 같은 이물질도 제대로 걸러 내지 못한다. 이런 불편함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기계가 개발돼 화제다.

위생펌프 대표브랜드 대성산업펌프(대표 박종덕)에서 개발한 ‘곡물세척기’는 곡물의 영양 손실 없이 작업시간을 현저하게 줄여주는 획기적인 제품.

신속한 세척시간은 물론 크기가 작아 공간 점유율을 최소화했으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사용방식도 간단하다. 그 외에 돌등 이물질 추출은 기본, 이동이 용이하고 리모컨 제어시스템과 곡물종류에 따른 세척세기의 조절을 할 수 있는점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

‘대성 곡물 세척기’는 펌프로 물과 함께 곡물을 이송시켜 교반 모터를 이용한 고속 세척봉으로 곡물을 씻어주는 원리로 강력한 세척력과 놀라운 속도(쌀 2~3ton/hr)가 장점 이다. 회전에 사용되는 BLDC 모터는 세척봉의 회전수를 0~2000rpm까지 자유롭게 조절 할 수 있으며 인버터를 이용해 곡물의 투입물량을 조절해가며 연속적으로 빠르게 세척할 수 있다. 또한 무선리모컨으로 작업 반경 300m 내라면 어디서나 기계를 가동하거나 정지시킬 수 있어서 편리하다. 세척기능에 충실한 ‘기본형’과 업그레이드 모델인 ‘고급 형’이 있는데 고급형을 선택하면 세척 후 헹굼은 물론 작은 돌까지 알아서 척척 골라주는 편리함이 있다.

사용법은 진공청소기처럼 세척할 곡물에 물을 넣으면서 흡입구를 대고 작동버튼만 누르면 된다. 원하는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동가능하게 제작하였으며 제품의 크기가 콤팩트해 공간이 협소한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다.

대성 곡물세척기는 대형 식당이나 회사 구내식당, 군부대등 단체급식소나 도시락제조업체, 분식프랜차이즈 본사, 각종 장류 공장, 떡 공장, 두부공장, 묵 공장등 곡물을 대량으로 취급하는 곳에서 유용하게 사용된다. 한편, 대성산업펌프(주)는 식품 위생용 펌프를 맞춤 제작하는 회사로 식품용 특수펌프 업계에선 국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동남아를 비롯한 유럽, 미국시장에도 활발하게 수출하고 있다.

제품문의 _ 02-2681-1468~9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