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밥상이 건강과 지구환경 지켜요”
“바른 밥상이 건강과 지구환경 지켜요”
  • 박준재 기자
  • 승인 2021.10.2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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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지원청, ‘바른밥상, 밝은 100세 캠페인’ 동참

[대한급식신문=박준재 기자] 초·중학교 때부터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한 생활 습관병 극복 및 식문화 개선에 필요한 채소·과일 균형 섭취를 습관화하기 위해 광주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호, 이하 동부지원청)이 ‘바른 밥상, 밝은 100세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와 광주시청(시장 이용섭)이 주최하고, 식생활교육광주네트워크(대표 정난희)가 주관해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특히 캠페인은 채소·과일의 균형섭취가 건강을 지킬 뿐만 아니라 지구와 기후를 살릴 수 있다는 교육적인 의미도 담겨있다.

동부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바른 식생활에 대한 인식 확산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학교급식 및 구내식당에서도 월 1회 ‘고기 없는 날’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건강과 지구환경을 지킬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교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웃음이 있는 현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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