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급식, “The 깨끗! The 안심”
어린이급식, “The 깨끗! The 안심”
  • 김나운 기자
  • 승인 2021.12.08 06: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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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센터, 오염도 체크로 소독 중요성 알려
서대문구센터가 ATP를 활용한 조리실 내 위생 관리 및 점검을 진행했다.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서울 서대문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조미숙 센터장, 이하 서대문구센터)가 등록 어린이급식소 20개소를 대상으로 오염측정기 ATP를 활용한 조리실 내 위생 관리 및 점검을 진행했다.

특화사업인 ‘The 깨끗, The 안심’은 도마, 칼, 냉장고 손잡이 등 쉽게 오염될 수 있는 조리도구 오염도를 체크해 소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에 따라 조리실 내 실제 오염도를 눈으로 직접 확인한 후 교육자료로 배포되는 올바른 소독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한 달의 적용 기간을 갖도록 했다. 이어 한 달 후 재측정해본 결과 사업에 참여한 20개소 모두 최초 측정한 오염도보다 현저하게 감소된 수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

조미숙 센터장은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위생과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기획하는 등 끊임없이 노력하는 세대문구센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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