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목소리 담아 청렴 문화 이어간다
현장 목소리 담아 청렴 문화 이어간다
  • 김선주 기자
  • 승인 2022.04.27 16: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동·서부지원청, 학교급식 반부패·청렴 전략 TF팀 회의 열어
식재료 구매 공정성과 투명성 등 실질적인 청렴 방안 중점 논의

[대한급식신문=김선주 기자] 대전광역시 동부·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고유빈·임민수)은 26일 ‘학교급식 분야 반부패·청렴 전략 TF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내 학교급식 영양(교)사, 담당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학교급식 분야 반부패·청렴 전략 TF팀’은 청렴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열린 회의에서는 식재료 구매 단계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 등 실질적인 청렴 방안과 함께 코로나19 대응 방역수칙 준수, 식중독 예방 등 학교급식 현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고유빈 교육장은 “학교급식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TF팀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학교급식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토론해 나가는 것은 실질적인 청렴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