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0일 동안 정성 들여 소금을 만드는 ‘솔트앤’
1460일 동안 정성 들여 소금을 만드는 ‘솔트앤’
  • 박나래 기자
  • 승인 2018.06.1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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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우수급식·외식산업전 주요출품업체 (식자재 부문)
솔트데이즈 혼합소금 선물세트
솔트데이즈 혼합소금 선물세트

- 회사명 : 솔트앤
- 품  목 : 구운 천일염, 아기소금, 캠핑소금, 와사비소금, 레몬머틀소금, 차가버섯소금

솔트앤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소금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공급하기 위해 다이옥신과 불순물을 제거한 소금을 만들었다. 기존의 구운 소금을 생산하는 재래방식에서 벗어나 엄격한 품질관리와 깨끗한 생산시설을 구축해 소금을 제조하고 있으며 무기질과 비타민C가 풍부한 전라남도 천일염만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솔트앤의 제품들은 직접 개발한 특수 가마에서 800도 이상, 8시간 동안 구워냈기 때문에  간수와 불순물이 없으며 필수 미네랄은 유지됐다. 따라서 수입산 소금, 가짜 소금으로 불안한 외식업계에겐 정직한 소금으로 통하고 있다.

솔트앤 관계자는 “양질의 소금이 탄생하기 위해선 4년, 1460일이라는 충분한 자연 숙성 기간이 필요하다”면서 “급식 및 외식업계에겐 건강한 음식에 간을 더 해줄 소금인 ‘솔트데이즈 1460’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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