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를 목표로 ‘그린푸드 데이’
전세계를 목표로 ‘그린푸드 데이’
  • 정명석 기자
  • 승인 2022.12.01 22: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T-한인연합회,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수출 확대 업무협약 체결
‘그린푸드 데이’ 확산 및 한국농수산식품 홍보 및 수출 확대 협력

[대한급식신문=정명석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 이하 aT)는 (사)세계한인회총연합회(회장 심상만, 이하 한인연합회)와 지난달 3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저탄소 식생활문화의 전세계 확산과 우리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인연합회는 한인 동포를 대표하고 65개국 500여 한인회가 참여하고 있는 외교부 등록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aT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저탄소 식생활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등 ESG 실천 문화의 전 세계 확산, 한국농수산식품 홍보 및 수출 확대를 위해 손을 잡았다.

30일 aT센터에서 진행된 aT와 세한총연의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확산 및 한국 농수산식품 수출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30일 aT센터에서 진행된 aT와 세한총연의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확산 및 한국 농수산식품 수출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그린푸드 데이’는 먹거리의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농장에서 식탁까지 Net Zero(탄소중립)’를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김춘진 사장은 “세계 곳곳에 네트웨크를 보유하고 있는 세한총연과 협력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한국의 농수산식품 및 우수제품의 수출 확대를 위한 가교역할은 물론,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의 전 세계 확산에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