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영수산 '냉동갯가재살' 카드뮴 초과검출
(주)세영수산 '냉동갯가재살' 카드뮴 초과검출
  • 이의경 기자
  • 승인 2016.07.2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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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수입식품업체 세영수산㈜(부산광역시 서구 소재)이 수입·판매한 중국산 ‘냉동갯가재살’에서 카드뮴이 기준 초과 검출(3.2mg/kg, 허용기준 : 1.0mg/kg이하)돼 해당제품을 회수‧폐기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회수대상은 제조일자가 2014년 10월 5일 제품으로 6366kg 분량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경우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줄 것을 당부했다.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 및 ‘식품안전 파수꾼’ 앱을 운영하고 있으며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 전화 1399로 신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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