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 음이온으로 세균 잡는다
아이에스동서, 음이온으로 세균 잡는다
  • 대한급식신문
  • 승인 2010.03.0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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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도 항균 건강 기능성 제품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아이에스동서는 화산재 성분을 이용해 습도조절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타일인 에코카라트제품에 이어 음이온 타일을 올 상반기 중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단일 매출로 100억원을 돌파해 화제가 된 에코카라트는 습도가 높으면 타일이 수분을 흡수하고 반대 경우에는 수분을 내뿜는 제품으로 병원, 학교 등에서 인기가 폭발적이었다.
아이에스동서는 항균음이온 타일인 이누스 에코미안을 상반기 중 출시해 에코카라트의 인기를 이어간다는 전략을세웠다. 특히 이누스 에코미안은 다년간 실험과 검증을 거친 무해한 항균제와 음이온제를 유약에 첨가해 1000도 이상고온에서 소성시킨 제품이다. 이 덕분에 99.9%의 세균 박멸 효과가 검증됐다.
권지혜 아이에스동서 상무는 “이 제품은 일반 가정뿐 아니라 청결을 요하는 장소에 효과적이며 병원 및 식품점, 체육시설, 샤워실, 탈의실 등의 상업공간 등 다방면에 적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앞으로 보온경량타일, 자가발전세면기등 혁신적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에스동서는 신제품을 특판보다는 시판 중심으로판매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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