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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이행 결의대회
음식 특화거리·모범음식점 영업주 등 50여 명 참여
2017년 08월 12일 (토) 13:58:15 김나운 기자 fsn@fsnews.co.kr
   

광양시 보건소는 지난 10일 광양시보건소 2층 교육장에서 원산지 표시 이행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일부 업소의 원산지 표시 위반에 따른 식품접객업소의 신뢰도 저하와 원산지 표시를 철저하게 지키고 있는 다수 영업주들의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마련됐다.

음식 특화거리, 모범음식점 영업주와 광양시외식업지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는 김경식 보건위생과장이 행사추진 배경과 원산지 표시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후 위덕엽 광양시외식업지부장과 김재근 이순신대교 먹거리타운대표가 나서 원산지 표시 이행을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원산지 위반이 재발하지 않도록 다짐을 가졌다.

남상빈 보건소장은 "이번 간담회와 결의대회를 통해 소비자의 선택권과 생산자의 보호는 물론 음식 특화거리와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신뢰도를 회복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여름철 폭염으로 식중독 발생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식품안전관리에 신경써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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