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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 꼭 먹어야 할 과일은?
2017년 09월 08일 (금) 17:21:52 김나운 기자 fsn@fsnews.co.kr

   
환절기에는 항산화물질, 폴리페놀, 비타민, 미네랄 등 각종 영양소가 가득한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으면 좋다. 허핑턴포스트는 9월에 꼭 맛봐야 할 5종류의 과일을 선정했다.

사과=가을 대표 과일로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킨다.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비만 위험을 줄여주며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도 풍부하다. 9월 사과는 섬유질이 특히 많아 껍질째 먹는 게 좋다.

배=과즙이 풍부한 배는 수분 보충과 과식 방지 효과가 좋다. 수분은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며 사과와 마찬가지로 껍질째 먹는 게 좋다.

토마토=열량이 적고 비타민C가 풍부한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효과가 있다. 토마토를 불에 익혀 먹으면 라이코펜 성분이 활성화되며 날것으로 샌드위치나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달걀 흰자위로 만든 오믈렛 같은 음식에 넣어 먹어도 향미가 높다.

오이=96%가 물일 정도로 수분이 풍부한 반면 열량은 낮다. 뼈의 성장에 중요한 성분인 마그네슘과 칼륨이 많이 들어 있어 날것으로 먹으면 좋다.

붉은 피망=특히 붉은색은 비타민 C가 오렌지보다 많고 칼륨도 풍부하며 피부에 좋은 비타민A 함유량도 높다. 천연의 단맛이 있어 바비큐를 할 때 그릴에 함께 익혀서 먹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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