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푸드앤컬처, 건강한 식생활 위한 캠페인 실시
풀무원푸드앤컬처, 건강한 식생활 위한 캠페인 실시
  • 김기연 기자
  • 승인 2018.07.2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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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단백질, 통곡식을 2:1:1 비율로 균형 있게 섭취하는 ‘211식사법’ 전파

[대한급식신문=김기연 기자] 풀무원푸드앤컬처(대표 권혁희)는 오는 10월25일까지 3개월간 전국 위탁급식 사업장 중 61개소를 선정해 이용객을 대상으로 ‘요즘은 이런食’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요즘은 이런食’ 캠페인은 영양학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인 ‘211식사법’과 두부, 나또 등 식물성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한국광물자원공사를 시작으로 한국공항공사, 대웅제약, 금융감독원, 한솔제지, 정부세종청사 등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하는 위탁급식 사업장을 순회하며 진행한다.

플무원푸드앤컬처는 캠페인 기간 동안 위탁급식 사업장에 고객들이 ‘211식사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홍보•체험부스를 설치해 운영한다. 특히 평소 식사와 비교해 한 끼에 알맞은 식사량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실제 조리한 음식을 전시하고 영양사들이 직접 ‘211식사법’과 식물성단백질에 대해 소개할 계획이다.

홍보•체험부스 옆에서는 이벤트도 열린다. 고객이 ‘211식사법’을 어떻게 실천하겠다는 다짐을 메시지 카드에 적어 제출하면 풀무원의 다양한 제품 꾸러미를 증정할 계획이다.

풀무원푸드앤컬처 DF사업본부 이동훈 본부장은 “고객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최근 2년 간 일반 고객 총 18,286명을 대상으로 ‘바른먹거리 211식사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급식서비스뿐 아니라 고객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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