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영양교육, 가정과 연계가 ‘대세’
어린이 영양교육, 가정과 연계가 ‘대세’
  • 김나운 기자
  • 승인 2019.12.0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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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Ⅱ센터, 전체 교사 대상 방문·집단교육 실시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창원시Ⅱ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신동주, 이하 창원시Ⅱ센터)는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급식소 전체 교사를 대상으로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교사를 통해 어린이와 가정을 연계한 교육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창원시Ⅱ센터가 어린이급식소 교사를 대상으로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17년부터 창원시Ⅱ센터가 매년 실시한 바 있으며, 관내 어린이급식소의 교사를 대상으로 영양교육 시범수업을 진행하고, 교구를 지원해 어린이집 전체 어린이에게 교육이 이뤄지도록 했다. 특히 2019년에는 ‘컬러푸드’를 주제로 하여 44개 시설 323명의 교사가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1697명의 어린이들이 수혜를 받았다.

또한 교육 후 ‘학습보고서’를 통해 교육 만족도를 확인한 결과, 교육 전달력이 우수한 보육교사들의 교육방식이 좋은 방법으로 평가됐다.

창원시와 창원문성대학교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창원시Ⅱ센터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사업목표로 성산구·의창구 어린이급식소 336개소 1만여 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위생·영양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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