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명품 국내서도 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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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급식
  • 승인 2011.01.10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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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lux(일렉트로룩스) 콤비오븐 인기

 

유럽 명품 국내서도 통하네 Electrolux(일렉트로룩스) 콤비오븐 인기 

웰빙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튀김보다 구이나 찌는 조리법이 각광을 받고 있다. 그에 따라 대량 조리를 해야 하는 단체급식당이나 대형식당들에서 상업용 대형오븐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정작 어떤 제품들이 있고, 각 제품의 특징은 무엇인지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선 정보가 부족한 편이다.

 

 

 

 

일렉트로룩스의 대형 콤비오븐 전경.

 

그런 가운데, 유럽의 명품 주방기구 브랜드로 유명한 Electrolux(일렉트로룩스)의 대형 콤비오븐이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얻고 있다. 여러 강점 때문이기도 하지만 식자재유통 전문기업인 CJ프레시웨이가 책임지고 유통, 사후 관리해주고 오븐 활용법 등 정보를 적극 제공한다는 게 본 제품의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는 후문이다.

일렉트로룩스는 완벽학 조리환경을 구현한다는 모토 아래 air-o-system이라 칭한 조리 솔루션을 개발해 제안하고 있는데, 그 안에 칠러와 콤비오븐이 포함돼 있다(세트로는 물론 칠러, 콤비오븐 각각 구입도 가능). 특히 일렉트로룩스 콤비오븐은 온도와 습도를 미세한 수준까지 함께 조절할 수 있어 찜/조림 등 여러 가지 음식을 만드는데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실제로 오븐에서는 미처 조리해볼 생각을 못했던 브로콜리 or 새우 데치기, 삼계탕, 삼겹살 양념조림, 콩나물밥 등도 만들 수 있고 심지어 기름에 튀기지 않고도 그와 식감이 유사한 생선커틀릿을 만들 수 있다.

일렉트로룩스 콤비오븐은 디지털조절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버튼 하나로 원하는 모드, 온도, 시간 등을 간편하게 설정해 놓기만 하면 누구나 전문가급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오븐 안에 내장된 6단계 온도감지 센서가 정확한 조리온도를 찾아내 요리맛을 향상시킨다는 것도 장점이다. 게다가 조리시간이 얼마나 지났나 온도가 너무 올라가는 것은 아닌가 등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 오븐에서 요리가 익는 동안 다른 작업을 할 수 있어 주방의 업무효율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조리사가 콤비오븐을 이용해 요리를 만들고 있다.

 

일렉트로룩스 콤비오븐에는 Lambda센서가 장착돼 있는데, 이는 항공기에 탑재되기 시작해 지금은 자동차, 오븐까지 확대된 고가의 센서로 알려져 있다. 이를 통해 배기량은 높이고 배기가스 배출은 줄여 에너지 효율 및 환경문제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는 평이다. 사용자 안전을 위해 이중 안전유리문을 설치하고 조리 중 내부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와이드 유리문을 채택했다. 조리상태에 따라 중간에 조리 세팅 변경도 가능하다.

다만 실제 현장에서는 그 활용법을 잘 몰라 계란찜이나 생선구이, 닭고기 구이 등 제한된 용도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제품에 대한 불만으로 표출될 수 있는 만큼 판매자 입장에서도 반가운 일은 아니다. 그래서 국내에서 일렉트로룩스 상업용 오븐 유통을 책임지고 있는 CJ프레시웨이는, 전담인력을 두어 일렉트로룩스 콤비오븐으로 실제 현장에서 요리가 가능한 메뉴들과 조리방법 등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거나 회사 조리교육센터로 초빙해 제품 상세 설명 및 조리교육을 수시로 하고 있다. 관련 내용은 CJ프레시웨이 기업블로그인 에서 product & service 코너를 봐도 확인이 가능하다.

일렉트로룩스 콤비오븐은 5단, 10단, 20단, 40단 등 다양한 사이즈의 제품을 구비하고 있다. 상담 및 문의는 02-2149-6288 전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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