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식품 방사능 검사 ‘이상 무’
충북도 식품 방사능 검사 ‘이상 무’
  • 정명석 기자
  • 승인 2022.11.1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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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硏, 도내 유통 농수산물 방사능 안전성 확인
총 183건의 검사 식품 중 52건은 학교급식 납품 농수산물

[대한급식신문=정명석 기자]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종숙, 이하 연구원)이 도내 유통 농수산물과 가공식품에 대한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수거한 유통 식품 183건을 대상으로 인공 방사성 핵종인 요오드, 세슘이 검출되는지를 확인했다.

충북도 연구원에서 실시한 유통 식품 방사능 검사 사진.
충북도 연구원에서 실시한 유통 식품 방사능 검사 사진.

품목별로는 수산물 151건, 농산물 12건, 가공식품 20건으로 이 중 52건은 학교급식 납품 농수산물 식재료로 교육청과 협조해 검사가 진행됐다.

양승준 충북도 보건연구부장은 “도민이 안심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섭취할 수 있도록 검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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