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군포·의왕 급식 모니터링단 ‘스타트’
안양·군포·의왕 급식 모니터링단 ‘스타트’
  • 이의경 기자
  • 승인 2017.05.1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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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학교급식 재료 생산 및 유통업체 점검

 

▲ 안양·군포·의왕 공동급식지원센터가 지난 17일 학교급식 모니터링단을 구성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재)안양·군포·의왕 공동급식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지난 17일 의왕시청에서 학교급식 공급업체 및 생산지를 모니터링할 학교급식 학부모 모니터링단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안양·군포·의왕지역에서 모집한 학부모 69명에게 센터 이사장인 김성제 의왕시장이 위촉장을 전달했다.

‘학교급식 학부모 모니터링단’은 의왕·안양·군포지역의 학교에 공급되는 식재료 공급업체와 생산업체를 직접 방문해 원료 입고부터 가공·제조·납품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해 분기별 1회(연 4회) 이상 점검을 수행할 계획이다.

김성제 시장은 “학교급식 모니터링단 여러분께서 꼼꼼하게 살피셔서 우수한 식재료가 급식에 사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센터에서도 더 좋은 식자재가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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