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쌀 소비 촉진 행사 개최
경남, 쌀 소비 촉진 행사 개최
  • 김나운 기자
  • 승인 2017.10.1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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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먹거리 장터·기능성 쌀 시식·밥짓기 교실 등

경남도는 14일 메트로시티 어린이공원(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동 소재)에서 열리는 생명평화축제에 참여해 경남 쌀의 우수성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경남 쌀 먹거리 장터, 기능성 쌀 및 브랜드 쌀 홍보와 시식, 경남쌀 먹기 실천 캠페인, 경남 브랜드쌀을 이용한 밥짓기 교실, 경남쌀과 함께하는 공동체 놀이 등으로 구성된다.

도는 이날 행사를 통해 경남 우수브랜드 쌀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며 경남 우수브랜드 쌀은 매년 경남 브랜드 쌀 평가를 통해 선정된 ‘밥맛이거창합니다’, ‘산청탑라이스’, ‘산청메뚜기쌀’, ‘토요애쌀’, ‘공룡나라논고동쌀’, ‘함양황토쌀’ 6종이다.

또한 도에서 집중 육성 계획인 기능성 쌀(가바쌀)과 쌀 소비 확대를 위한 쌀로 만든 가공품(쌀국수, 오곡현미빵)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연상 경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다양한 시식과 체험행사를 통해 즐기는 재미와 쌀의 가치․효능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경남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브랜드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경남쌀 먹기 운동을 통해 쌀 소비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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