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교과연계 재난예방교육 수업실천 사례' 공모
경기도교육청, '교과연계 재난예방교육 수업실천 사례' 공모
  • 김나운 기자
  • 승인 2018.11.07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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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까지 공모... 영양교사 포함 교원 전원이 대상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오는 21일까지 ‘교과연계 재난예방교육 수업실천 사례’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교과별 안전교육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고 교사 책무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으며 영양교사와 보건교사 등을 포함,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전원을 대상으로 한다.

공모서류는 공모기간 동안 해당지역 교육지원청으로 제출하고, 제출한 서류는 ‘경기도교육청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심사를 한다.

심사 주요 내용은 ▲생활 ▲교통 ▲폭력예방 ▲중독예방 ▲재난 ▲직업 ▲응급처치 등 7대 안전영역을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내실 있게 운영했는지를 중점적으로 본다.

심사 후 12월 말에 교사 40명에게 개인 표창하고 상위 5위권 교사의 소속학교에 기관 표창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와 관련된 사항은 학교에 안내된 관련 공문이나 경기도교육청홈페이지 (http://www.goe.go.kr/) 학교안전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도교육청은 재난예방교육에 큰 역할을 수행한 교직원과 기관에도 교육감 표창을 추가 수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효 재난예방과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다양한 교과연계 재난예방교육 수업사례를 발굴하고 교사들이 개개인의 수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교과와 연계한 안전교육 내실화를 통해 안전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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