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물과 복의 상징 ‘황금돼지해’, 단체급식이 더 풍성하길…
재물과 복의 상징 ‘황금돼지해’, 단체급식이 더 풍성하길…
  • 김나운 기자
  • 승인 2019.01.04 18: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 기운 모두 받으세요
2019년 경기 전망이 낙관적이지 못한 가운데 재물과 복을 상징하는 돼지의 해가 시작됐다. 60년 만에 돌아온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해’, 단체급식산업이 더 풍성해지길 바래본다. 그리고 본지는 그 풍성한 뉴스를 전하는데 분주한 한 해가 되길 희망한다. 사진은 지난 1월 1일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충남 천안시 성환읍 소재) 초지에서 ‘우리흑돈’ 돼지 가족이 새해를 맞이하고 있는 모습.
2019년 경기 전망이 낙관적이지 못한 가운데 재물과 복을 상징하는 돼지의 해가 시작됐다. 60년 만에 돌아온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해’, 단체급식산업이 더 풍성해지길 바래본다. 그리고 본지는 그 풍성한 뉴스를 전하는데 분주한 한 해가 되길 희망한다. 사진은 지난 1월 1일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충남 천안시 성환읍 소재) 초지에서 ‘우리흑돈’ 돼지 가족이 새해를 맞이하고 있는 모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