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풍습도 배우고, 바람떡도 만들고’
‘전통 풍습도 배우고, 바람떡도 만들고’
  • 김동일 기자
  • 승인 2019.04.11 18: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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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구어린이급식센터, 어린이 전통체험교실 운영

[대한급식신문=김동일 기자] 울산중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중구센터)는 지난 9일부터 2주 간 등록 급식소 9곳 350여 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풍습에 대해 알려주고 함께 바람떡을 만들어 보는 ‘튼튼! 중구 어린이 전통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전통체험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은 우리나라 풍습을 배우고 ‘나눔’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쌀 반죽을 손으로 만져보고 냄새를 맡아보며 재료를 탐색하고 반죽을 넓게 펴서 팥고물을 넣고 모양틀로 찍어 바람떡을 만들어보기도 한다.

중구센터 관계자는 “식습관을 형성하는 시기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쌀이 가지고 있는 우리 문화, 사회적 가치를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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