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워지는 여름, 화상 입기 쉬운 ‘백반증’ 주의
무더워지는 여름, 화상 입기 쉬운 ‘백반증’ 주의
  • 김나운 기자
  • 승인 2020.07.0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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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마음한의원 부천점 장진평 원장
하늘마음한의원 부천점 장진평 원장

[대한급식신문=김나운 기자] 날씨가 점점 무더워지고 자외선 지수가 높아지면서 백반증 환자들이 특히 주의해야 하는 계절이 돌아왔다.

백반증 환자는 백반증이 나타난 부위에 멜라닌 색소가 없어 일괄 화상을 입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손이나 얼굴 등 노출 부위에는 가급적 자외선차단제 등을 사용해 햇빛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그대로 햇빛에 노출할 경우 화상을 입을 수 있으며 화상을 입은 후에는 이것이 피부 자극이 되거나 피부를 손상시킬 수 있으며 이렇게 되면 백반증 부위가 다른 부위로 더 퍼져나갈 수 있어 여름철에는 최대한 햇빛을 피하는 것이 좋다.

백반증은 일반적으로 모발 탈색이 일어나거나 피부에 하얀 반점이 나타나는 것으로 멜라닌 세포 소실에 의해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백색반들이 피부에 나타나는 질환이다.

피부의 표피에 정상적으로 있는 멜라닌세포가 죽거나 멜라닌을 만들지 못하면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것으로 알려진 백반증은 아직 정확한 발생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자외선 등의 산화 스트레스에 의한 멜라닌 세포 고사, 면역학적 원인과 더불어 환자의 약 10~20%는 가족 중에 백반증 환자가 있는 것으로 볼 때 유전적인 원인도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 중 하늘마음한의원에서는 면역학적 원인으로 판단하고 있는데,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 등에 독소가 포함돼 있는데 면역력이 높은 상황일 때는 문제가 없지만, 몸속 독소가 지속적으로 흡수되고 면역력이 떨어질 때는 백반증 등의 피부질환이 나타난다고 보는 것이다.

부천 지역 백반증 치료 하늘마음한의원 부천점 장진평 원장은 “우리 몸이 건강하면 면역력을 통해 스스로 회복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백반증 등의 피부질환은 4중 독소로 인해 나타나기 때문에 4단계 해독시스템을 통해 백반증을 치료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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