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터링 통해 쌀 소비 촉진 및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
케이터링 통해 쌀 소비 촉진 및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
  • 유태선 기자
  • 승인 2020.08.0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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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대구식문화연구회원들과 로컬푸드 활용 케이터링 교육 실시

[대한급식신문=유태선 기자] 대구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솜결, 이하 대구농기센터)는 대구식문화연구회원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케이터링 디자인 교육’을 오는 11월 24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격주 진행한다고 밝혔다.

케이터링이란 장소에 제한 받지 않고 고객에 맞춰 음식 제공 및 컨셉에 맞는 분위기까지 연출하는 토탈 서비스로, 로컬푸드를 이용해 다양한 테이블 세팅 및 식공간을 연출하는 것을 말한다.

대구식문화연구회원 25명은 이번 과정을 통해 케이터링의 정의, 메뉴 구성 방법, 쌀을 이용한 케이터링 실습, 수제도시락 실습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

대구농기센터 이솜결 소장은 “이번 과정이 갈수록 줄어드는 쌀 소비 감소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지역식문화를 새롭게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구농기센터는 다양한 교육과 행사를 농업인과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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