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국제식품분석평가서 ‘최우수’
CJ프레시웨이, 국제식품분석평가서 ‘최우수’
  • 한명환 기자
  • 승인 2022.11.01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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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환경식품농림부 주관 비교숙련도 식품분석능력 평가
미생물, 이화학 등 모든 참가 항목에서 표준점수 이상으로 합격

[대한급식신문=한명환 기자] CJ프레시웨이(대표 정성필)의 식품안전연구실이 1일 영국 환경식품농림부가 주관하는 ‘2022년 국제비교숙련도 식품분석 능력 평가(이하 FAPAS)’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FAPAS는 시험검사기관의 식품분석 능력을 평가하는 국제 공인 프로그램이다. 높은 정확도와 신뢰성으로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연구소, 민간분석기관 등이 매년 참여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평가에 ▲미생물(세균 수, 대장균, 바실루스 세레우스) ▲이화학(중금속, 잔류항생물질, 보존료) 등에 참가했다.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연구실이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연구실이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FAPAS에서는 표준점수로 ‘Z-Score’를 사용하는데 평가점수가 ±2 이내면 적합한 분석결과로 판단하며 0에 가까울수록 우수하다는 평가를 내린다.

CJ프레시웨이는 모든 참가 항목에서 0.0~0.5 범위 내의 Z-Score를 기록하며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실시하는 숙련도 평가에서도 매년 전 항목 ‘양호’ 판정을 받고 있다. 이러한 분석 능력을 인정받아 지난 2018년부터는 공공비축 벼 품종 위탁 검정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백창희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연구실장은 “이번 국제비교숙련도 평가를 통해 입증된 국제적 수준의 분석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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