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위생단체 소통 강화를 위한 연찬회 개최
용인시, 위생단체 소통 강화를 위한 연찬회 개최
  • 한명환 기자
  • 승인 2022.11.18 16: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린이급식센터 직원, 위생 업무 공무원 등 70여 명 참석
위생단체 표창·사업 실적설명회·우수 사업장 견학 등 진행

[대한급식신문=한명환 기자] 경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이하 용인시)는 지난 16일 식품·공중 위생단체들의 소통 강화를 위한 연찬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식품·공중 위생단체 관계자를 비롯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직원, 위생 업무를 담당하는 시·구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16일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기흥농협에서 진행된 ‘2022년 식품·공중 위생단체 연찬회’.
16일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기흥농협에서 진행된 ‘2022년 식품·공중 위생단체 연찬회’.

시는 행사에 앞서 그간 용인시 식품·공중 위생산업 발전을 위해 애써온 위생단체장을 격려하고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용인시 관계자가 올해 시의 식품 위생 및 공중위생 사업의 주요 실적을 설명하고 내년 진행되는 사업의 방향을 안내하는 등 위생사업의 시행을 위한 단체 관계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한국민속촌 내 위치한 식품제조가공업소 및 식품접객업소를 찾아 조리장 내부를 둘러보는 등 자체 위생관리시스템 등을 배웠다.

용인시 관계자는 “식품·공중 위생 업소의 음식문화 개선 및 친절 서비스 향상 등 안전하고 건강한 위생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