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정원성형외과 설철환 원장, 가슴확대 수술시연
JW정원성형외과 설철환 원장, 가슴확대 수술시연
  • 이진하 전문기자
  • 승인 2019.11.1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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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방재건 및 성형분야 전문가 Bradely Bengtson 박사 참관

[대한급식신문=이진하 전문기자] JW정원성형외과 설철환 원장이 지난 11일 삼성동 JW정원성형외과에서 미국 유방재건 및 성형분야 전문가인 Bradely Bengtson 박사(Bengtson Center for Aesthetics and Plastic Surgery)가 참관한 가운데 가슴확대수술 시연을 했다고 병원측이 18일 밝혔다.

이번 미팅은 유방보형물 벨라젤의 제조사 한스바이오메드가 주최한 것으로 내년부터 미국 환자를 대상으로 벨라젤 보형물 임상연구를 하는 미국 키닥터 중 한명인 벵슨 박사의 요청으로 진행했다. 벵슨 박사는 미국 미시간주에 위치한 벵슨 미용성형센터의 설립자로 십 수년간 유방재건 및 성형 분야를 중점 진료해온 전문가다.

벨라젤 스무스파인 보형물 개발자이자 벨라젤의 글로벌 키닥터인 설 원장은 이날 지방이식과 보형물을 동시에 사용하는 콤비네이션 가슴확대수술을 시연하며 독자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후 진행된 Discussion에서 설철환 원장과 벵슨 박사는 그간의 임상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 원장은 “이번 수술시연을 통해 기술력과 노하우를 전수할 수 있는 자리를 갖게 돼서 기쁘다”며 “벨라젤 스무스파인은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촉감을 가져 수술 결과와 만족도가 높으며 사이즈가 세분화 되어있어 선택이 편리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들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 대한성형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 ‘PRS KOREA 2019’에 초청돼 ‘벨라젤 스무스파인’ 보형물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본 강연에서 국제표준화기구인 ISO 규정을 반영한 벨라젤 마이크로(BELLAGEL Micro)의 새로운 이름인 인공유방보형물 ‘벨라젤 스무스파인’을 국내외 성형외과 전문의들에게 새롭게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다.

설철환 원장은 벨라젤 보형물에 대한 후향적 임상 연구 결과와 벨라젤 스무스파인의 임상경험을 발표했다. 발표를 통해 설 원장은 벨라젤 보형물이 합병증 비율이 낮으며 안전하고 안정적인 연구결과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벵슨 박사는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BIA-ALCL) 및 보형물 안전성에 대한 글로벌 이슈와 벨라젤 미국 임상연구를 발표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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